에이전트 AI 뉴스
- 몬드리안AI, 검색부터 업무 배분까지 대신하는 개인 AI 비서 ‘런유어봇’ 공개
국내 AI 전문기업 몬드리안AI가 검색, 정보 분석, 업무 처리까지 수행하는 개인용 AI 비서 '런유어봇(Runyour Bot)'을 공개했어요. 여러 애플리케이션을 연결해 실제 작업을 수행하는 에이전틱 AI 서비스로 개인 사용자 시장을 공략한다는 전략이에요. 베타 서비스를 무료로 공개했고, 사용자 의견을 반영해 기능과 안정성을 개선한 뒤 이달 중 정식 출시할 계획이에요.
- [중요 요금 변경] docs.snowflake.com
docs.snowflake.com의 Cortex Agents 문서가 변경됐어요. 탐색 메뉴에서 Snowflake Dashboards 항목이 추가된 것이 확인돼요. Cortex Agents를 Snowflake 거버넌스 환경 안에서 AI 에이전트를 구축하고 실행하는 완전 관리형 플랫폼으로 소개하는 개요 문장은 유지돼요. 제목에는 요금 변경이 언급돼 있지만, 제공된 발췌에서는 구체적인 요금 수치나 과금 방식 변경 내용이 확인되지 않아요.
- [deepseek-ai/deepseek-harness] dsh-v0.2.2-alpha.3 (pre-release)
deepseek-ai/deepseek-harness의 dsh-v0.2.2-alpha.3 사전 릴리스예요. 우클릭·키보드 메뉴 통합, 파일 미리보기 디렉터리 트리, 변경 요청과 워크트리를 합친 실험적 코드 리뷰 기능이 추가됐어요. 기본 비활성 apply_patch 도구와 자동화 작업 관리 통합, SDK 확장, 세션 복원 및 Trajectory 관련 버그 수정도 포함돼요.
- Open models can do 90 percent of agentic work at a twentieth of the cost
The Register가 Gartner 분석을 인용해, 오픈 모델이 에이전트 작업의 약 90%를 프런티어 LLM의 20분의 1 수준 비용으로 처리할 수 있다고 전했어요. 제공된 정보에는 제목과 링크만 있어서 구체적인 평가 방식이나 조건은 확인되지 않아요. 에이전트 업무에서 오픈 모델과 고성능 상용 모델의 비용 대비 효율을 비교하는 내용이에요.
- Harness Engineering Roadmap: Claude Code From First Principles
Decoding AI Magazine이 Claude Code를 처음부터 만들어 보며 하네스 엔지니어링을 배우는 무료 오픈소스 강의 로드맵을 소개했어요. 글에 따르면 LangChain은 모델을 그대로 두고 하네스만 바꿔 Terminal-Bench 점수를 53%에서 67%로 올렸어요. 로드맵은 에이전트 루프 구축, 샌드박스, 컨텍스트 엔지니어링, 서브에이전트, 클라우드 배포, 커스텀 벤치마크, 실패 실행 재현 등 8단계로 구성돼요.
- AI 모델 안에 보안 OS 심었다…비드래프트, 정보 유출 차단 기술 개발
AI 기업 비드래프트가 AI 모델 가중치 안에서 작동하는 보안 OS '바이커널'을 개발하고 공개 시연 서비스를 내놨어요. 승인되지 않은 외부 전송 차단, 개인정보 가림 처리, 이상 행동 시 킬스위치, 해시 기반 실행 기록 관리를 모델 내부에서 처리하도록 설계했어요. 회사는 공개 모델 4종 661회 자체 시험에서 무단 전송이 없었다고 밝혔지만, 이는 내부 시험 결과이고 공개 데모도 기록된 응답을 재생하는 방식이라 실제 환경 검증은 추가로 필요해요.
- SenseTime launches SenseNova 6.8 Flash for office and design workflows
SenseTime이 11월 2일 SenseNova 6.8 Flash 정식 버전을 공개했어요. 이 모델은 애니메이션 프레젠테이션, 포스터, 웹사이트, SVG 그래픽, Blender 기반 3D 제작 등 사무·디자인 업무용 멀티모달 에이전트 기능을 지원해요. 대화 간 장기 기억과 협업 기능도 내세우며, Raccoon 어시스턴트와 SenseNova Token Plan으로 이용할 수 있어요.
- DeepSeek showcases Creator Mode for building custom plugins through conversation
DeepSeek의 Harness 팀이 11월 2일 자연어 요청만으로 맞춤형 플러그인을 만들 수 있는 Creator Mode를 시연했어요. 디자인 작업 공간, 영상 편집기, 인터랙티브 3D 시각화 등이 예시로 소개됐고, 논문 리더·포스터 디자이너·대화 통계 대시보드 등을 만드는 데모 프롬프트 7개가 중국어와 영어로 공개됐어요. Harness는 도구, 스킬, 인터페이스를 플러그인으로 확장하는 DeepSeek의 오픈소스 에이전트 플랫폼이며, 일부 플러그인은 여러 차례 대화를 거쳐 다듬어졌다고 해요.
- Can agents reliably design therapeutic antibodies?
LLM 에이전트가 치료용 항체 설계 지시를 얼마나 충실히 따르는지 두 가지 설정에서 분석한 연구예요. 분자 편집 지시가 주어지는 방식과 기존 점수가 매겨진 서열만 보고 개선안을 내놓는 블랙박스 방식을 비교했어요. 항체 관련 도구를 쓰면 지시 이행과 서열 탐색은 좋아지지만 최적화 성능은 떨어졌고, 설계 이력을 주면 최적화 성능은 오르지만 지시 이행과 탐색은 줄었어요. 두 방식을 결합한 에이전트 최적화기는 기존 베이지안 최적화 기준선과 비슷한 성능을 보였어요.
- SpBench: An Agent-Native Framework for Cross-Engine Lakehouse Benchmarking
SpBench는 Snowpark, Snowpark Connect for Apache Spark 등 여러 실행 환경을 TPCx-BB, TPC-DI 같은 표준 스위트와 실제 워크로드 기반 커스텀 벤치마크로 비교하는 에이전트 네이티브 프레임워크예요. 플랫폼 중립적인 벤치마크 정의를 각 플랫폼용 구현으로 컴파일하고, 실행 결과를 구조화된 텔레메트리로 기록해 LLM 에이전트가 결정적으로 조회할 수 있게 해요. 이 구조로 400개 이상의 벤치마크 쿼리를 정기적으로 실행해 성능 회귀를 탐지하고, 프로덕션 개선으로 이어졌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