뤼튼 3.0 업데이트
퇴
퇴근길 탕후루마니아
뤼튼 3.0 업데이트 했길래 들어가봤습니다.
로그인하니까 셋팅부터 다시 하게 되어있네요. 기존 뤼튼 앱이랑 거의 비슷한 형태였어요.


설정한 서포터 프로필에 따라 화면 색상이 정해지는거 같은데 생각보다 핑크라서 좀 부담스럽긴하지만...ㅋㅋㅋ
탭메뉴에 캐릭터챗이 없어지고, 탭에 별도로 빠져있는 도구들을 목록으로 제공하는 점이 특히 제일 크게 달라진점으로 보이는데요.
로고도 한글로 바뀌어서 정말 아예 다른 서비스같이 느껴지네요.

별도의 모델선택 없이 그냥 질문하면 알아서 모델이랑 목적을 설정해서 답변을 주는 방식이라고했는데 블로그 글 원고 작성해달라고 하니까 딥리서치 기능을 바로 적용해서 답변해줬어요.

질문에 활용할 수 있는 도구를 불러와서 보여주는 형태로 보여주는데, 클릭하면 바로 도구 사용페이지로 넘어갑니다.
생각보다 답변 속도나 디테일은 편리한거같은데, 저는 간단하게 답변만 필요할때가 많아서 오히려 약간 복잡할거같기도 하네요. 이거는 더 써봐야 알 것 같습니다.